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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타블렛 영상을 보면서 놀랐던 점은 10.1 9.5인치의 커다란 기계가 아이폰 OS의 확장형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기존에 공개된 수만개의 아이폰 앱스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하위호환을 유지하고, OpenGL 앱스의 경우는 보다 빠르고 부드럽게 작동한다고 한다. 오늘 공개될 iPad SDK는 역시 기본 아이폰의 Cocoa UI 컨트롤과 함께 확장된 해상도의 iPad에 맞는 개발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이것으로 확실해 진것은 기존 OS X는 더 이상 터치전용으로 발전시키지않고, 아이폰OS를 확장, 개량하여 향후 터치 기기들의 플렛폼으로 사용할 것이라는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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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인즉, - 윗면이 모두 터치센싱이 되며, - 멀티터치를 인식하며, - 클릭이나 휠 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제스쳐를 인식한다. 제스쳐는 마우스 내에 내장된 칩셋이 인식하여 USB로 결과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보인다. 또한 Optical에서 Laser로 방식을 바꿔 보다 정교한 움직임을 캡쳐할 수 있게 되었다. ![]() 제품 사이트 바로가기 차세대HID: Multi-Touch Interection Research 차세대HID: 3 Dimensional Pointing De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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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등장한 UIView Property인 cameraOverlayView는 UIImagePickerController를 배경으로 하는 커스텀 View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카메라를 통하여 보이는 영상를 Apps에서 실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미지와 같이 사진에 오버레이되는 새로운 개체를 놓을 수 있고 이미지가 변함에 따라 개체가 인터렉트하는 Augmented Reality가 가능해진다는 얘기. 관련 Thread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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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orums.xna.com/forums/t/37129.as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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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업체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하던 모노 플렛폼하의 아이폰 개발이 공식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모노 홈페이지에는 8월4일자로 모노터치라는 아이폰기반의 모노 플렛폼을 공개하였다. 이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환경은, - 아이폰 개발자 프로그램(기존 아이폰 SDK에서 사용하던 App Identifier나 Provision를 사용한다) - 아이폰 SDK(UI 개발툴로서 인터페이스 빌더를 사용하기 때문) - 인터페이스 빌더(아이폰SDK에 포함되어 있음) - Mono 맥용 런타임 라이브러리 - Mono Develop 2.2 Alpha+ - MonoTouch 위 사항중에서 모노터치는 비공개정책으로 인하여 구할 수가 없어, 대충 인터페이스를 훝어보니, ![]() - UI 디자인은 인터페이스빌더를 차용했음 - 따라서 전체적인 패턴은 코코아 개발과 다를바가 없음 - 획기적인 점은 Xcode와는 다르게 UI에 따라 자동으로 코드가 생성됨! ![]() 사이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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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용 DeepZoom 지원 클래스들은 별도의 Wrapper가 없으면 활용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몇달전에 만들어본 라이브러리. Container 패턴으로 되어 있어서 UIElement들을 담을 수 있으며, 담겨진 UIElement들은 DeepZoom의 Zooming Condition을 그대로 따라서 축소, 확대, 이동이 된다. 적용이 불편한 휠지원도 그냥 집어넣었고, 푸쉬핀도 별도 UIElement 하위클래스로 제작했다. 도대체, js용 DeepZoom은 푸쉬핀이 있는데 Silverlight용은 왜 없는것인지.. 결과는 생각보다 괜찮더라. 구글맵이 살아움직이는 식으로 돌아간다. 웹게임 인터페이스로 쓸려고 만들었는데, 기타 실시간 정보를 표시하는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겠다. Silverlight 2 이상 개발 환경에서 돌아간다. 덧> 텍스트큡에서 Silverlight 삽입하는 플러그인이 필요하군.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삽입이 안되네.. DeepZoomContainer 프로젝트 메인 바로가기 예제 보기 (Silverlight 2 플러그인 필요) |
![]() Tech48 사이트 바로가기 Eyedentify for PS3 by SCEI 위모트를 이용한 해드트랙킹 데모 PS3 EYE를 이용한 해드트랙킹 데모 컴퓨터를 얼굴로 로그인한다 - 레노보의 VeriFace EyePet :: TV속의 애완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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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필요하랴. 핀란드 출신 초천재 Memon군(처음 봤을때는 중학생나이였지만 지금은 이미 20대 중반일듯)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코딩한 Zen Bound라는 퍼즐게임이다. DOS Protected 모드시절에 개념조차 없던 카툰렌더링으로 만들었던 양들의 결투 데모를 보면서 숨넘어갔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하다. 크라이텍 리드 프로그래머로 있었는데 또 새로운 도전을 하는구나. 정말로 도전받게 하는 친구. |
MIX09에서 발표된 Silverlight 3는 이미 10을 넘어버린 경륜의 플래시와 대적하기 위해 몇가지 차별점을 만들었다. HD지원이나 Smooth Streaming같은 내용은 이미 다른 사이트에서 언급을 했으므로, 언급되지 않았던 몇가지 의미있는 기능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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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동 화면 ![]() 스테이지 에디터 ![]() 기본 게임 전체 필드 ![]() 아이템 매니저, 오브젝트 매니저 사이트 바로가기 RPG.XLS 다운 받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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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MMO시장에서는 작은 차이가 큰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준 한 해가 아닐까 싶다. 헬게이트 런던과 타뷸라라사의 몰락으로 우리는 유명 디렉터가 흥행의 보증수표는 아니라는 사실을 깨닳았고, 와우의 롱런과 NC소프트의 아이온의 성공을 통해 혁신보다는 발란스와 규모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2009년에는 아직 그리 눈에 띄는 타이틀이 없지만, MMO 발전에 의미가 있을만한 타이틀 2작품을 소개해본다. 1. Star Wars : The Old Republic (TOR) ![]() ![]() ![]() ![]() more.. 아직은 스토리 분기에 대한 자세한 스크린 샷은 존재하지 않지만, Next-gen MMO시장이 동적 스토리텔링으로 갈 것이 분명한 이 시점에서 토르는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게 될 작품임은 분명하다. 사이트 바로가기 2. LEGO Univer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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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조금 생소한 개념인 대체현실게임(Alternative Reality Game)은 3D 그래픽이나 게임 컨트롤러를 통하지 않고, 소셜미디어와 현장이벤트를 통하여 게임을 진행한다.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기업이 대체현실게임을 자사 제품의 프로모션에 이용한 바 있다. 대체현실게임의 선구자 격인 Jane McGonigal이 BusinessWeek 인터뷰를 보면 앞으로 대체현실게임과 기업과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 것인지를 옅볼 수 있다. 흥미로운 내용만 요약해보면,
Superstruct 사이트 바로가기 |
* 이전 포스팅을 하고나니 차세대 Display 포스팅 중에 Volumetric Display부분이 없는 거 같아 보충하는 차원에서 올립니다. ![]() Actuality System社의 Perspecta Spatial 3D 1. Perspecta Spatial 3D 영국의 Actuality System이 개발한 Perspecta Spatial 3D. 마법수정 같은 구체에 회전하는 디스플레이를 입혀서 Volumetric 3D Diaplay를 구현하였다. 원리는 원판형 768x768 디스플레이를 회전하여 198 slice/360°라는 단위로 쪼게어 다른 시점별로 랜더링하는 방식이다. 초당 1회 회전한다면 198 프레임을 뿌려줘야 한다. 디스플레이는 빠르게 회전하기 때문에 폐쇄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크기에 제약이 있어보이지만, 퀄리티에 있어선 최고수준이다. 회사도 의약분야를 주타겟으로 삼고 있다. 2. Interactive 360° Light Field Display 상용제품은 아니고 USC의 ICT(Institute for Creative Technologies)가 Sony의 스폰서를 받아 제작한 것으로 기본 원리는 Perspecta Spatial 3D와 다르지 않다. 원판 디스플레이 대신 45°거울을 사용하며 특이한 점은 화상통화등의 응용연구를 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만들기 위해선 모든 회전각에 대한 촬영을 하거나 아니면 3D 스캐닝을 통하여 Mesh정보를 받고 Face Detection과 Tracking을 통하여 얼굴의 움직임을 3D상에서 변화시켜주면서 랜더링하는 방법을 쓰는 것 같다. (화면을 보면 가끔 입이 돌아가거나 Vextex가 튀는 장면이 목격된다.) 3. HoloVizio 헝가리 벤쳐회사인 Holografika는 VOXEL방식을 통하여 Volumetric 효과를 구현하는 HoloVizio 128WLD와 720RC를 판매중이다. 이 방식은 액정을 3D로 만드는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3차원 Array로 LED를 쌓아올려 Z축이 다른 픽셀은 시청자의 시점이동시 다르게 움직임으로 심도를 느끼게 한다. 이 방식은 스크린에 투영되어 보이기 때문에 시청각에 한계가 있다. 4개의 DVI-D를 통해 각각 다른 Layer의 디스플레이판넬에 정보를 전달한다. OLED 3D Array 제조공정 기술이 개발된다면 현실적으로 대중화가 가능한 기술로 평가된다. 4. VisualCube HoloVizio와 흡사한 3D Array의 이 제품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789USD)로 Volumetric 3D를 구현한 제품이다. 6x6x6의 다소 부족한 픽셀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Array로 묶어서 쇼윈도우나 무대장치에 활용해볼만한 가치가 있어 보인다. 5. Cheoptics 360 덴마크의 벤쳐회사인 Vizoo에서 개발한 이 디스플레이는 어떤 원리인지 감을 잡기 힘들다. 다만, 4면으로 45° 각도의 투명유리가 역 피라미드 형태로 놓여있는 것으로 보아 4면에 각각 영상을 쏘아 각도에 따라 보여지는 것을 예측된다. (따라서 엄밀히 말하자면 Volumetric Display는 아니다.) 하지만, 다소 저렴할 듯한 기계와 소스제작의 간편함(이 경우 4개의 카메라만 있으면 큰 무리없이 제작이 가능)이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적절해 보인다. Volumetric Display가 상용화되는데는 큰 걸림돌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컨텐츠 제작의 어려움이다. 일반적인 영상 컨텐츠의 경우, 적합한 스테이지를 제작하고 시간에 따라 다양한 카메라워크에 따라 소스를 만들고 편집하면 끝이다. 하지만, Volumetric 컨텐츠의 경우 언제나 모든 시점의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무대설치시 모든 시점에 빈틈없이 무대를 설치해야하고, 촬영장비를 잘 숨겨야만 하게 된다. 또한, 3D 스켄을 통하여 무대와 배우 모두 3D 상태를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기존의 방송장비는 모두 무용지물이 된다. 또한, 스타들의 정확한 3D정보가 컨텐츠에 저장되기 때문에 다양한 저작권위법 사례가 나올 수 있다. 흔히 말하는 포샵질을 통한 연예인합성 문제는 Volumetric 컨텐츠에선 새발의 피가 된다. 남자 배우 대신 내가 대신 주인공이 되어 영화에 출연할 수 있으며, 스타들의 모션데이터를 조작하여 수많은 복합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새로 영화를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Volumetric Display는 근 미래가 Stereoscopic Display로 상용화가 이루어진다해도 언젠가는 최후의 디스플레이로서 발전되어 사용될 것이 분명하다. * 관련 이전 포스팅 - 차세대Display : nVidia Geforce 3D Vision - 차세대Display : LUMUSVISION - 차세대Display : HDR Display |
![]() nVidia 홈페이지 홍보영상 ![]() 10년전 가산전자 WinX Perfect. 3D MAX라는 다소 혼돈스러운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자세히 보면 VGA 포트에 3D고글을 연결하는 단자가 있다. 인간이 입체를 보는 원리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양 눈에 다른 화면을 보여줌으로서 입체를 느끼게 한다. 하지만, 자연의 섭리상 양쪽 눈에 다른 화면을 보여주려면 폐쇄구조나 특수한 트릭을 써야만 한다. 1. HMD(Head Mount Display) 폐쇄된 구조로 양눈에 다른 화면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시중에는 다양한 HMD장비들이 있지만 3D를 지원하는 장비는 몇 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제품이 하나의 소스를 양쪽 눈에 제공하는 2D제품이 대부분이며 저해상도에 조악한 스펙을 가지고 있다. 제대로된 3D 고글이라면 최소한 800x600이상의 해상도의 LCD를 양눈에 장착한 제품이 되어야하며, 이러한 제품들로 3D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n당의 3D stereo같은 드라이버를 제공받아야 한다. 장점으로는 최상의 Stereographic환경으로 리얼한 3D효과를 느낄 수 있다는 점과 폐쇄된 구조로 인한 높은 몰입도를 들수 있다. 단점은 역시 폐쇠된 구조로 인한 답답함과 여러사람이 같이 볼 수 없다는 점이 제품 대중화의 방해요소이다. 다만 OLED와 같이 백라이트 없는 구조의 디스플레이와 연계한다면, 안경처럼 개방/폐쇄를 병행할 수 있는 차세대 제품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 이런 식으로 보이는 제품도 Monographic인지 Stereographic인지에 따라 천차만별. ![]() DTI 3D 디스플레이. 안경 없이 3D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
안경이 필요한 방식으로, 이 경우는 안경에 화소없이 빛을 차단하는 필터만 필요하다. 또한, 기존 디스플레이가 필요하며, 디스플레이에서 프래임 별로 다른 그림을 보내주면 안경에서 양쪽 눈을 번갈아 차단, 개방하면서 3D효과를 내는 기술이다. 장점으로는 가격이 저렴하며, 안경이 개방형이라 다른 일과의 병행이 가능하고, 따라서 여러사람이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각자의 안경으로 보며 3D효과를 낼 수 있다. 단점은, 차단되는 만큼 빛과 프레임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의 1/2의 밝기와 1/2의 프레임만을 볼 수밖에 없다. 4. 색분할 누구나 알만한 빨강, 파랑의 셀로판지를 이용하여 하나의 화면에 2장의 그림정보를 기록하는 방식이다. 이미 상용화되어있고, 간단한 셀로판지 안경만으로 3D를 볼 수 있지만, 그만큼 색정보가 손실되는 단점이 있다. ![]() 색분할과 유사한데, 편광필터안경를 사용하여 2개의 프로젝션에 가로/세로의 편광필터를 부착하여 3D효과를 내는 방식으로, 색손실은 적지만 역시나 편광으로 인하여 빛손실이 존재한다. 또한, 프로젝션에서만 작동 가능하며, 2개의 프로젝션이 있어야 한다. 가정용으로는 꽝인 형태. ![]() 외부 환경이 변함으로 신기술로 재탄생한 시분할 3D기술. 삼성 17GLi(17인치 CRT모니터) 같은 제품이 nerd들의 기호품으로 각광받던 시대였다. 그 당시 CRT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서 당시 최고해상도인 1024x768에서 80hz, 100hz의 Frame Rate를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시분할을 하게되면 40~50frame이 나올 수 있었다. WinX Perfect을 가지고 있던 친구집에서 DOS용 디센트1을 패치해서 3D로 플레이했었는데, 화면은 놀라웠지만 고장난 형광등 아래서 게임한 것처럼 머리가 아팠던 기억이 난다. 이후 LCD의 시대로 오면서 늦은 반응속도와 잘해야 60hz정도의 Frame Rate로 시분할 기술은 설 곳을 잃고 동면기를 겪게 된다. 하지만, HDTV의 대중화, 3D기술의 발전으로 스테레오 랜더링에 필요한 충분한 하드웨어의 등장과 풀HD LCD제품 이후 120hz제품의 대중화에 힘입어 시분할은 60프레임으로 보여주는 3D HD화면이라는 새로운 기술로 승화하게 된 것이다. 개인적 견해차가 있겠지만, 120hz LCD는 일반 사용자들이 공감할 만한 차이점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같은 시분할 3D 기술은 컨슈머가 갸우뚱하는 120hz제품에 새로운 활용방법을 부여하는 기술로서 환영할 만하다. 또한, 기존에는 유선으로 구성되었던 안경이 무선으로 돌아왔다. CES 데모영상에 의하면 1시간 충전에 40~50시간 사용이라니 그정도면 제품으로서 나쁘지 않은 느낌이다. 사이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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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 한국 지명이 뜨길래 클릭해봤더니... 무슨 말이 필요하랴. 구글맵 한국 지도가 떴구나! 근데 도로망을 이렇게 자세히 구현하고도 아직 길찾기가 안되네. 초기 일본맵이랑 비슷한 상황인듯. 위성사진도 업뎃됐는데, 최고디테일 이미지가 고정으로 더이상 줌인이 안되는 문제가 있다. 아이폰에서 해봤더니 잘 된다. 뒤 사진은 노트북에서 본 같은 장소. 다만 아이폰에선 주소검색은 잘 되는데 지도 라벨링이 업뎃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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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다가 빌게이츠와 사인필드가 수다를 떨어서 화들짝 놀랐다. 신발광고 인 줄 알았더니 Microsoft광고네. 유튜브에 보니 벌써 다양한 버전이 만들어져 있다. 그중에 Alternative Ending 버전. (1:20초부터 다른 내용) 사인필드는 이 광고 시리즈로 $10M(100억)을 받았다는데, 은퇴한 빌게이츠는 설마 공짜로? 그나저나 빌게이츠도 많이 늙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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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토이의 본고장 SCEE London에서 카메라를 이용하여 상호소통하는 가상 애완동물인 EyePet을 발표하였다. 소니가 경쟁사와 비교해서 가장 유니크 인터페이스는 역시나 카메라인듯. 해드트래킹이나 비전 알고리즘을 보완해서 SCEE뿐만아니라 전사적으로 밀어줘도 경쟁이 될 터인데...(이제 효용제로로 낙인찍힌 육갑센서놀이는 그만~) |
Microsoft Live Labs에서 Photosynth 서비스를 어제 정식 오픈했다. Photosynth 서비스란 사진과 3D의 경계를 허무는 서비스로 사진으로 찍혀진 내용을 분석하여 실제 3D 공간으로 풀어낸다. 쉽게 말하자면 찍혀진 사진을 분석하여 찍혀진 곳을 역재현해내는 것이다. 마치 중학교 기술시간에 배웠던 정면, 측면, 평면의 3면도를 보면 대강의 입체를 유추해보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보면 되겠다. 따라서 1장의 사진만으로 이러한 재현은 불가능하지만, 한 물체를 여러장의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사진들이 모이면 이를 바탕으로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는 유저들의 참여를 통하여 이루어지며, 궁극적으로는 사진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검색과 전세계를 하나의 3D 공간을 묶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서비스이다.
여러 장의 사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Photosynth의 결과물. 카메라 이동을 통해 3D로 돌아볼 수 있다. ![]() Photosynth를 만드는 과정. 이미지들을 선택하면 서버로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서버에서 이미지를 분석하여 만들어낸다. 업로드가 과중한 경우 불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나오기도 한다. 사이트 바로가기 |
![]() more.. 더불어 토요일에 가면 PS1 오픈 10주년 기념 파티가 진행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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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 Live에서 살펴본 소니 컨퍼런스는 공격보다는 수비의 자세에 가까웠다. 새로운 내용이 그다지 없었고, 파판독점을 빼앗긴 것을 만회할 만한 빅딜 역시 존재하지 않았다. 대략 재밋었던 내용을 살펴보면, PSN Video 섹션추가 ![]() 렌탈, 다운로드, 구입이 모두 가능한 형태이며, PSP로의 다운로드 역시 가능하다고 한다. 레지스탕스2 플레이 영상 ![]() Little Big Planet ![]() ![]() GOW3 (God of War 3) - 예상됐었던 부분이니 생략. 256인 동시플레이 FPS - MAG ![]() ![]() ![]() IGN 라이브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