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 필요하랴. 핀란드 출신 초천재 Memon군(처음 봤을때는 중학생나이였지만 지금은 이미 20대 중반일듯)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코딩한 Zen Bound라는 퍼즐게임이다. DOS Protected 모드시절에 개념조차 없던 카툰렌더링으로 만들었던 양들의 결투 데모를 보면서 숨넘어갔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하다. 크라이텍 리드 프로그래머로 있었는데 또 새로운 도전을 하는구나. 정말로 도전받게 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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