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당신이 바이오쇼크의 크리피한 분위기를 좋아하면서 뉴욕 근처에 산다면 PS1 현대미술관에 가보길 권하겠다. 핀란드 헬싱키 출신인 설치예술가 Markus Copper가 만든 Kursk라는 작품은 암실 속에서 빛과 소리의 울림을 이용하여 심해의 분위기를 잘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두께 10cm가 넘는 철판을 망치로 쳐대는 잠수복은 빅대디를 연상시킨다.


더불어 토요일에 가면 PS1 오픈 10주년 기념 파티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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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구왕피구 2008.09.2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들러주셔서 늦게나마 답방 왔습니다 ^^
    어디부터 댓글을 달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PS1 이라 하면 플스 말씀하시는건가요?
    제가 두번째로 산 게임기기가 바로 플스 1인데..
    이거 사고 파판 7을 많이했었거든요 ^^

    • 미니미 2008.09.30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윈앰프 대신 피구님 블로그 잘 애용하고 있습니다. ^^
      PS1는 뉴욕에 있는 현대미술관이름입니다.
      모마(MoMA)라고 잘 알려진 현대미술관의 별관 같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