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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2 Torrent Raiders :: Visualization of P2P Data FLOW
  2. 2006.08.17 혹등고래의 생활패턴에 대한 Visualization

P2P 원천기술의 대명사인 BitTorrent는 uTorrent, Azureus 같은 유명하고도 다양한 클론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Torrent의 내부 구동원리를 보면 참으로 인터넷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 넷상에 다양한 유저들에게 분산되어 있는 자료들을 부분별로 받아서 기가막히게 절묘하게 합쳐주기 때문이다.  USC Interactive Media DivisionAaron Meyers는 그의 MFA Thesis에서 Torrent Raiders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Torrent의 구동을 시각화해주고 더불어 게임으로 승화(?)시켰다.

한글판 Azureus에서 "떼"라고 부르는 방사형 그래프가 우주선(?)이 되어 지구에 떠있다. 전세계에서 유입되는 peer 자료는 IP address를 이용하여 지도에 위치가 표시된다.
각 자료에는 어떤 Client를 사용하는지가 표시되어 있다.
정작 게임은 실행이 되질 않아 해보진 못했지만, 홈페이지의 내용으로 보면 불법자료를 받는 유저와 저작권자의 갈등을 게임으로 표현했다고 한다. Youtube 영상을 보면 전세계에서 흘러다니는 자료들이 실감나게 펼쳐진다. (특히 한국 부분이 활발한 것을 볼 수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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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봤던 그린피스의 혹등고래 사수 다큐멘터리는 생태계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것이었다. (지금은 자갈치시장에서 한접시에 3만원이나 하는 고래고기가 먹고싶어 군침을 흘리는 어른이 되어버렸지만..)

다양한 Visualization에 관하여 다루는 information aesthetics에서 최근 IEEE에서 발표된 혹등고래의 행태에 관한 논문에 수록된 Visualization에 대해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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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에 부착된 센서를 이용하여 추적된 Trail Graph.
GPS만을 이용한 Trail보다 입체적이어서 보기좋다.

이 Graph를 통해 알 수 있는 몇가지 사실 중에 하나는, 고래가 수면에서부터 원을 그리며 헤엄을 치는데 이때 등쪽의 물뿜는 구멍을 통해서 기포를 생성한다. 재밋는 것은 이 기포가 그물의 역할을 하여 고기들을 잡아둔다는 것인데, 원을 그리며 돌아온 고래는 기포에 잡혀있는 먹이들을 입을 벌려 채듯이 삼켜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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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생각난 거지만, 고래고기의 가장 큰 소비국은 핀란드와 일본인데, 이 두나라는 전세계적으로 고래사냥이 금지된 지금도 여러 루트를 통해 고래를 잡고있다고 한다. (특히 일본은 연구목적으로 고래를 잡아들여 요리해먹는다는 사실로 지탄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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